2011_11_25 まいにちハングル 第十六回 『~に』の表現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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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単語】
외유내강 外柔内剛
비행기 태우타 よいしょする
ㄹ 게 뭐람 ~なんて
꼼꼼하다 几帳面
모퉁이 角
【ディクテーション】
잠깐만요. 이제 다 됐어요.
정말 미안해요. 거기서 넘어질 게 뭐람. 그런데 미호씨 정말 꼼꼼하네요. 그냥 대충 해도 되는데.
아, 제가 엄마를 닮아서 성격이 좀 꼼꼼한 편이에요. 그래서 뭐든지 좀 시간이 걸려요.
어머니를 닮으셨군요. 어머니는 어떤 분이세요?
제가 제일 닮고 싶은 분이세요. 부드럽지만 강하세요.
멋지네요. 부드럽지만 강하다, 외유내강. 미호씨 정말 어머니 닮은 것 같은데요.
어머, 진희씨 왜 그러세요. 배행기 태우지 마세요.
【フレーズ】
1.~に に該当する表現
A:에 場所や時間
Ex:친구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.
B:에/으로 方向
Ex:이 모퉁이를 오른쪽으로 돌면 왼쪽에 있습니다.
C:으러 目的
Ex:한국요리를 배우러 한국에 갔습니다.
D:에/으로 原因
Ex:많은 사람이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.
E:을/를 相互関係
Ex:열두 시에 역 앞에서 친구를 만납니다.
Ex:어제 고등학교 동창생을 만났어요.
Ex:형은 어머니를 닮았어요.
2.미역국을 먹다 試験に落ちる
A:시험 어땠어요?
B:또 미역국 먹을 것 같아요.
3.입에 침이 마르도록 ツバが乾くほど(散々褒めちぎる)
Ex: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어요.
【きたろうのひとこと】
비행기 태우지 마세요は日常会話では使わないですね。使うとしたらそれはギャグとしてでしょう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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